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구강건조·작열감 클리닉

구강건조감과 타액분비저하, 구강작열감과 구강작열감증후군을 구분해 접근합니다.

증상과 진단의 구분

구강건조감과 타액분비저하

구강건조감(xerostomia)은 입이 마르다고 느끼는 주관적 증상입니다. 타액분비저하(hyposalivation)는 객관적으로 확인되는 침 분비의 감소를 뜻합니다. 두 상태가 항상 일치하는 것은 아닙니다.

구강작열감과 구강작열감증후군

입안의 화끈거림 자체가 곧 구강작열감증후군을 의미하지는 않습니다. 구강점막 질환, 약물 영향, 영양·대사 이상 등 다른 원인으로 설명되는 작열감과 구분해야 합니다.

진료에서 확인하는 사항

  • 건조감·통증의 시작 시점, 부위, 하루 중 변화
  • 입마름·미각 변화·안구건조 등 동반 증상
  • 복용 약물, 기존 질환, 검사와 치료 이력

한의학적 접근과 오름의 치료

오름은 증상 경과와 기존 진료 이력을 확인하고, 건조감·열감 및 수면·소화·피로 등의 동반 양상을 살펴 변증합니다. 이를 바탕으로 한약과 침치료의 필요 여부를 판단합니다.

  • 한약: 개인의 상태에 맞춰 처방하고, 원장이 약재 선정과 탕전을 직접 관리합니다.
  • 침: 한의학적으로 기혈의 조절과 소통을 목적으로 적용합니다.
  • 복약 관리: 매주 복약 상태와 몸의 변화를 확인합니다.

약재·탕전·복약 관리 →

변증은 한의학적 치료 방향을 정하는 과정이며, 원인 질환에 대한 평가와 구분됩니다. 치료 구성과 경과는 개인에 따라 다릅니다.

참고: ADA · Xerostomia / NIDCR · Burning Mouth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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